아침 명상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기는 어렵지만,
우리 마음을 상하게 했던 사람들을
기억하기는 쉽다.
때로 우리는 주님 안에서
형제자매들을 용서하기는 하지만,
마음 상한 것을
잊어버리지 않은 채 용서하거나,
심지어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하면서도
시종 마음 상하게 한 당사자들을
용서했다고 주장한다.
잊지 않고서 용서하는 것은
영적인 질병의 표시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