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믿음 안에서
형제와 자매라고 부를 때
이는 종교적인 명칭이 아니라,
실제로 그 자체이다.
거듭났을 때,
우리의 형제자매들은 같은 생명,
즉, 한 분 하나님의
신성한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우리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친족,
한 신성한 가족에 속한다. 아멘♡
(고린도전서 12:26-:27)
[마태복음 12: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그 사람이 나의 형제이고, 누이이며, 어머니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