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우리는 온종일 완전해질 수 없다.
아침에는 좋은 시작을 가질지 모르나
그날의 나머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자기 전,
우리는 하루 동안 지은 죄들과
특별히 동기에 있어서의 어떤 불순한 것을
사해 달라고 주님께 고백해야 한다(롬7:20).
그분을 다시 한 번 우리의 속죄 제물과
속건 제물로 취하고, 그분의 보배롭고 정결한 피를 우리의 상황에 적용할 때,
우리는 정결해진 양심으로 평안히 잠들수 있다.
아멘!
[로마서 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행한다면, 그것을 행하는 자는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거하는 죄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