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기도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는 온종일 완전해질 수 없다.

아침에는 좋은 시작을 가질지 모르나

그날의 나머지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


그러므로 자기 전,

우리는 하루 동안 지은 죄들과

특별히 동기에 있어서의 어떤 불순한 것을

사해 달라고 주님께 고백해야 한다(롬7:20).



그분을 다시 한 번 우리의 속죄 제물과

속건 제물로 취하고, 그분의 보배롭고 정결한 피를 우리의 상황에 적용할 때,


우리는 정결해진 양심으로 평안히 잠들수 있다.

아멘!




[로마서 7:20] 만일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행한다면, 그것을 행하는 자는

더 이상 내가 아니라, 내 안에 거하는 죄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