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명상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상황을 생각해 볼 때
실망하고
우리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느낀다.
해 아래 있는 모든 것과,
영적인 영역 안의 모든 게 아무것도
실제가 아니며
헛되고 헛된 것처럼 보인다.
이럴 때 우리는 삼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분은 우리의 참된 축복이며 분깃이다.
우리를 보증하고 확증하며,
또한 그분 안에서, 그분에 의하여,
그분과 함께
평강을 갖는 것은 어떠한 축복인지.
할렐루야!
[고린도후서 13:1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