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無題

아침 명상

by 김두선


때때로 우리는

우리의 상황을 생각해 볼 때

실망하고


우리가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느낀다.



해 아래 있는 모든 것과,

영적인 영역 안의 모든 게 아무것도

실제가 아니며

헛되고 헛된 것처럼 보인다.



이럴 때 우리는 삼일 하나님께로

돌아가야만 한다.

그분은 우리의 참된 축복이며 분깃이다.



우리를 보증하고 확증하며,

또한 그분 안에서, 그분에 의하여,

그분과 함께

평강을 갖는 것은 어떠한 축복인지.

할렐루야!




[고린도후서 13:14]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이 여러분 모두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