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47

아침 명상

by 김두선


구약에서 전능하신 하나님은

소가 끄는 수레에 실린

이동식 집을 통해 움직이셨다(민 7:3).



성경의 끝에서 주님은 ‘내가 속히 오리라'

(계 22:20)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주님이 왜 아직 오시지 않는가?



이 시대에 하나님의 움직임을 위한 수단은

사람의 절대적인 동역과 협력이다.

그러므로 그분은 천천히 오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분께 드린 운반 수단이

느리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보잉 747과 같은

더 빠른 운반 수단을 드렸다면

틀림없이 그분은 그것을 타셨을 것이다.

아멘!






[마태복음 24:14]

이 왕국 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모든 민족에게 증거가 될 것이며,

그때에야 끝이 올 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