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 신분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중의 신분이 있다.

한편으로는 사람의 아들들이고,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우리는 사람의 아들로 사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다.

겉으로 볼 때, 그리스도 몸인 것 같아도

사람의 모임이라는 것을 귀신이 알고 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들임으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였을 때

구원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신성한 생명은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위한 것. 곧 우리가

신성한 존재로 살 수 있도록 하시는 데 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