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구원받은 모든 사람들에게는
이중의 신분이 있다.
한편으로는 사람의 아들들이고,
또 한편으로는 하나님의 아들들이다.
우리는 사람의 아들로 사는가?
그렇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이 아니다.
겉으로 볼 때, 그리스도 몸인 것 같아도
사람의 모임이라는 것을 귀신이 알고 있다.
물론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을 받아들임으로
영원한 생명을 소유하였을 때
구원받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신성한 생명은 구원을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생활을 위한 것. 곧 우리가
신성한 존재로 살 수 있도록 하시는 데 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