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중 신분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모압 여인 룻은 체류자요, 가난한 자요,

과부인 삼중 신분을 가졌다(룻기 1:8-:13).


이런 그녀가 이삭을 주운 것은

구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하심에 따른 그녀의 권리였다.

(레 23:22, 19:9-:10, 신 24:19)


우리 또한 이스라엘에 대하여는 이방인이요,

죄인인 신분으로서 가련한 자이며,

참 남편이신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과부로서,

삼중신분을 가졌다.


그러므로 우리 또한 구원을 위하여

구걸할 필요가 없고,

주 예수께서 흘리신 피와 물을 통하여

그리스도를 누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길과 위치와 자격과 권리를 부여받았다.


할렐루야!




[요한복음 1:12] ... 그분을 받아들인 사람들,

곧 그분의 이름을 믿는 모든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위를 주셨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