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처럼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우리의 영적 상태는

변화무쌍한 날씨처럼 보인다.

끊임없이 변하고,

끊임없이 오르락내리락한다.


그러므로 우리를 선택하신 은혜는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고

창세전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선택하신 것에

달려 있음을 보아야 한다(엡1:4-:5).


우리가 이것을 본다면,


우리 자신과

우리의 환경에서 눈을 돌려

변함없이 그분만을 바라볼 것이다.




히브리서 4:16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을 받고 은혜를 입어서 때맞추어 도움을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갑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