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도 분명
그날의 염려와 괴로움이 있다(마 6:34).
그러나 왕국 백성은 세상 사람들처럼
염려해서는 안 된다.
우리에게는 우리의 필요와
공급의 근원이 되시는 하늘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돌보고 계시기 때문이다(마 6:32).
하루를 수고하며 자신의 의무를 다하지만,
내일을 염려하지 않는 것(시편 37:5).
이것이 누림과 안식과 위로를 주시는,
아버지의 생명 안에서 자라는 합당한 길이다.
시편 37: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고 그분을 신뢰하여라. 그분께서 이루어 주시리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