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功課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by 김두선


시간은

우리가 영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는

학교와 같다.



시간 안에서

영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을 때,

우리는 영원 안에서 하나님께 유용하게 된다.


현재 우리에게

주어진 공과를 잘 배운다면,

주님은 장차 돌아오셔서 더 큰 일을

우리에게 위임하실 것이다(마 25:21).



지금은

우리가 배워야 할 때이고,

주님께서 오신 후에 우리의 봉사는

정식으로 시작될 것이다(계 2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