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주님은 우리 안에 있는 것을 드러내시기 위해 유쾌하지 않은 이웃들을 사용하신다. 이런 상황으로 인해 우리는매우 어렵거나 고통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당신이 자신에 의해 사는지, 아니면 그리스도에 의해 사는지를(갈 2:20) 입증하는 시험이 된다.
이 시험은 결국 우리의 어떠함을 만지며 우리를 십자가에 매달아
우리의 천연적인 사람, 천연적인 맛, 천연적인 성질을 죽인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