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기도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by 김두선


성급한 결혼은

주님의 인도하심에 속한 것이 아니다.



당신 자신과 상대방을 주님께 드리고

오는 결혼을 위하여 당신 자신을

번제로서 제단에 드리라.


그런 다음 그분의 인도를 구하고

얼마동안 그분을 기다리라.

이것은 당신을 이혼의 가능성에서

구원할 것이다(마 5:31-:32).


만일 어떤 사람과 결혼하는 것이

주님께 속한 것이라면

주님은 당신을 위하여 그 사람을 지키실 것이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결혼했다면

당신은 소경이 되어야 한다.

소경 된 남편들과 아내들은 복이 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