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환경 가운데
우리가 체험하는 모든 고난은
성령의 조성하시는 일에서 비롯된다.
성령의 징계는 사실상 그분의 조성하심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
즉 우리의 생각을 그 영의 내적인 일하심과
바깥 환경에 복종하는 것에 둔다면
모든 환경은
그분을 아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호 6:1-3, 빌 3:10상)
그런즉, 사람이 자기 생애에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평생을 허비한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