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생망사徒生妄死

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by 김두선


환경 가운데

우리가 체험하는 모든 고난은

성령의 조성하시는 일에서 비롯된다.



성령의 징계는 사실상 그분의 조성하심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

즉 우리의 생각을 그 영의 내적인 일하심과

바깥 환경에 복종하는 것에 둔다면

모든 환경은

그분을 아는 기회가 될 것이다.

(호 6:1-3, 빌 3:10상)



그런즉, 사람이 자기 생애에

하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것은 평생을 허비한 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