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그리고 해

말씀으로 만나는 아침 명상

by 김두선


예수님 탄생 시에 그분을 찾기 위해 온 것은

성경 지식을 가진 유대인들이 아니라

몇몇 이방인 박사들이었다.


주님이 어디에서 태어나실지

유대인들은 알았지만(마 2:4-:6)


그들은 아무도 직접 알아보려 하지 않았다.



동방박사들은 '그분'의 별을 보고 따라왔다(마2:2).

민수기 24:17에서 이 별은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첫 번째 오셨을 때 주 예수님은

공개적인 별로서 오셨지만,

두 번째 오실 때에는

깨어 있는 이기는 자들에게 샛별로서

오실 것이다(계 2:28, 22:16).



그리고 맨 나중에 그리스도는

모든 사람에게

해로서 나타나실 것이다(말4:2, #마13:43).



아멘, 주 예수님! 어서 오소서!


(※당분간 '아침 명상'은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