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진주는
시간 안에서 만들어진 보화이다.
조개 안에 들어간 작은 알갱이 돌은
자극할 때마다 조개가 분비해 낸 즙을 입고
진주가 되어간다.
...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에는
생명이 없는 모래알이었다.
그러나 주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 때문에
받으신 상처로 인해 우리는 거듭났다.
이것은 어떤 산 존재가 우리 안으로
들어왔음을 뜻한다.
그리고 더 많은 생명 즙이 날마다 우리 위에 분비됨으로써 우리는,
날마다 더 단단하고 견고하고 귀한
진주가 되어가고 있다.
(마 13:45-:46, 계21:2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