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競走

말씀 으로 만나는 화ㆍ목 명상

by 김두선



구원받은 후에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상을 받기 위해

경주해야 한다.


이 상은 일반적인 의미의 구원이 아니라

특별한 의미의 보상이다(고전 9:24).



경주하는 사람이

모든 불필요한 것들과 방해되는 짐을

다 떨쳐 버리고


최대한 가볍게 하듯이(히 12:1),



상賞이라는 분명한 목표를 향해

경주하는 그리스도인도

우리를 얽어매는


무거운 것들을 떨쳐 버려야 한다(딤후 4: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