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구독자가 300이 넘었다고 알림이 왔어요.
부족한 브런치를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저의 브런치 새 글 알림이 올 때 아.. 또야? 하는 생각보다는 약간의(?) 설레임과 기다림이 있으시다면
저는 더이상 바랄 게 없겠습니다.
제가 먼저 경험한 것들을 나누면서 혹여나 경험하실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이또한 더이상 바랄 게 없겠습니다.
크루즈 승무원 매거진을 새로 만들어 그동안의 관련 글들을 옮겼습니다.
생각외로 많이 관심이 있으신 것 같은 영어 어학연수와 영어공부 매거진을 새로 만들어 정리할까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한국어교사관련 해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글들을 옮기고 과정을 기록해 볼까 합니다.
비서 매거진 글들은 네이버블로그로 옮기고 매거진을 삭제를 할까 합니다.
결론은.
제 브런치는
크루즈 승무원. 영어. 한국어교사.
이 세 가지로 정리될 예정입니다.
호주,뉴질랜드 워킹홀리데이. 클럽메드 지오 관련하여 관심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http://blog.naver.com/sjaengdu 에 오셔서 정보 얻어가세요^^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