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한국어 6회] 뭐가 되고 싶어요?

by 꿈꾸는 앵두

아이들은 직업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있었을까?


소방관, 과학자, 모델, 경찰, 선생님, 화가 등 직업 이름을 보고 설명하기. 아이들이 이름을 몰랐던 직업은 수의사와 제빵사였다.


불을 꺼요. 누구예요?

학생을 가르쳐요. 누구예요?


질문하기~



* 직업 빙고 게임



3*3 빙고 게임을 하는데 직업 이름을 보고


불 끄는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도둑 잡는 경찰이 되고 싶어요.

환자를 고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형태로 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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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가 되고 싶어요?


이야기하기



*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


지역 사회를 아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관광 지도에서 다운로드해 아래와 같이 활동지를 만들었다.


반 정도는 이미 가 봤다고 했다.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 가보지 않은 곳으로 대답을 유도.


동물원의 동물 이야기만 한 10분 했다ㅋㅋㅋ

귀여워. 엄청 신나서 동물 이야기를 하더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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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만들기 (못함) ㅠ


여권 만들기를 기획했기 때문에

수업을 직업으로 시작해서 (되고 싶어요)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를 구성한 것인데


담당자분께서 사무실에 만들기 교구를 놔두고 가신 것을 모르고 안 오시길래 바쁘신가 보다 했다.


미리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내 불찰ㅠ


여권과 비행기 표를 꾸미고, 세계지도에 가고 싶은 곳을 스티커로 붙이는 활동이었는데 ㅠㅠ


http://shop.teacherville.co.kr/goods/view?no=896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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