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직업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있었을까?
소방관, 과학자, 모델, 경찰, 선생님, 화가 등 직업 이름을 보고 설명하기. 아이들이 이름을 몰랐던 직업은 수의사와 제빵사였다.
불을 꺼요. 누구예요?
학생을 가르쳐요. 누구예요?
질문하기~
3*3 빙고 게임을 하는데 직업 이름을 보고
불 끄는 소방관이 되고 싶어요.
도둑 잡는 경찰이 되고 싶어요.
환자를 고치는 의사가 되고 싶어요.
형태로 말하기
이야기하기
지역 사회를 아는 것도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청주시청 홈페이지 관광 지도에서 다운로드해 아래와 같이 활동지를 만들었다.
반 정도는 이미 가 봤다고 했다.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 가보지 않은 곳으로 대답을 유도.
동물원의 동물 이야기만 한 10분 했다ㅋㅋㅋ
귀여워. 엄청 신나서 동물 이야기를 하더라ㅎㅎㅎ
여권 만들기를 기획했기 때문에
수업을 직업으로 시작해서 (되고 싶어요)
어디로 여행을 (가고 싶어요)를 구성한 것인데
담당자분께서 사무실에 만들기 교구를 놔두고 가신 것을 모르고 안 오시길래 바쁘신가 보다 했다.
미리 확인을 했어야 했는데 아쉽다. 내 불찰ㅠ
여권과 비행기 표를 꾸미고, 세계지도에 가고 싶은 곳을 스티커로 붙이는 활동이었는데 ㅠㅠ
http://shop.teacherville.co.kr/goods/view?no=896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