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아닌 다름을 납득시키는 진용욱의 재발견
영화 '작은 형'
두줄평 : 장애가 아닌 다름을 납득시키는 장애인에 대한 사유가 돋보이는 힐링무비.
형보다 나은 아우 없다를 명품연기로 각인시킨 진용욱의 재발견.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오!브라더스, 레인맨, 형
p.s. 메이저 자본과 상투적인 기획성 영화 '형'보다 나은 '작은 형' 있다.
영화 보는 내내 장애를 소재로 형제애 그린 '오!브라더스'가 오버랩 돼.
'미생' 하대리 전석호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미스터리우먼 민지아의 연기도 매력 더한 주목할만한 독립영화.
2015 전주국제영화제 초청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