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동물사전, 매직토피아의 괜찮은 출발

분노에 대처하는 자세, 다름을 포용하고 상처를 복원


영화 '신비한 동물사전'


두줄평 : 분노에 대처하는 자세, 다름을 포용하고 상처를 복원하는 매직토피아의 괜찮은 출발.


'위험한 동물은 없다'는 뉴트의 말은 배타적 정책을 채택한 트럼프에 대한 충고일까.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미스 페레그린과 아이들의 집,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나니아연대기: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p.s. 에디 레드메인의 원맨쇼라는건 저만의 느낌일까요?


수많은 캐릭터의 출현속 서브플롯의 아쉬움. 신비한 동물 베이커리에 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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