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코너가 된 케이트 베킨세일의 끝장 모성애
영화 '언더월드:블러드워'
두줄평 : 사라코너가 된 케이트 베킨세일의 끝장 모성애, 뱀파이어 버전의 '터미네이터'.
비루한 탐욕가 비선실세 세미라, 박근혜퇴진과 순siri의 최후가 오버랩 되는 순간!
별점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테이네이터:제니시스, 다이버전트, 닥터 스트레인지
p.s. 진정한 블러드워를 위한 예고편에 불과할 것.
노르딕 뱀파이어의 등장은 진부한 배틀에 있어 신의 한 수.
캣우먼보다 섹시하고 인간보다 휴머니티 가득한 뱀파이어물의 매력.
여성감독 특유의 젠더 감수성의 장기가 발휘된 순간, 원더우먼에 필적할 21세기형 히로인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