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우정은 짧고, 예술은 길다

엇갈림 속에 서로의 뮤즈가 됐던 천재의 우정


영화 '나의 위대한 친구, 세잔'


두줄평 : 우정은 짧고, 예술은 길다..모짜르트와 살리에르 만큼이나 남자의 질투가 더 무섭다.


엇갈림 속에 서로의 뮤즈가 됐던 애증의 친구이자 천재 화가의 해바라기 우정.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아마데우스, 프란시스 하, 미드나잇 인 파리


p.s. 원시의 순수를 간직한 대자연이 낳은 천재들, 엑상프로방스 가고 싶다.



기욤 까네보다 존재감이 더 빛난 기욤 갈리엔의 열연.


질투의 시작은 여자, 겉다르고 속다른 남자의 심리 사용설명서 필요할 듯.


'미드나잇 인 파리'처럼 르 누아르, 모네, 마네 등 수 많은 예술가들이 등장도 볼거리.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연말 스크린, '인생영화' 세 편 텐텐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