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 미국 중산층의 현실을 반영한 데이빗 린치의 문제작
영화 '블루 벨벳'
두줄평 : 장르의 균열을 통해 기묘한 이야기를 변주하는 데이빗 린치의 문제작.
당대 미국 중산층의 현실을 반영한 메타포에 틈입하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아이 킬드 마더, 마스터(미국), 뷰티풀 마인드
p.s. 몽환적인 정서에 어울리는 명곡 'In dreams'를 따라 부르는 데니스호퍼의 파탈적인 로망 소름 쫙.
바에서 디바가 부르는 'Blue velvet'의 고혹적인 느낌도 또 다른 매력.
30년 전임에도 세기말 적인 정서의 미장셴, 컬트 거장 데이빗 린치의 천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