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택트, 미지와의 조우 제로섬 게임이라는 성찰

문명의 시초는 과학이 아닌 언어라는 드니 빌뇌브의 사유와 만난 상상력

인생 연기를 선보인 언어학자 루이스 역의 에이미 아담스(사진 오른쪽) ^^


영화 '컨택트'


두줄평 : 미지와의 조우, 제로섬 게임이라는 성찰.


문명의 시초는 과학이 아닌 언어라는 드니 빌뇌브의 사유와 만난 상상력.


소통의 실마리를 찾아서..
대화 도구를 바꿔 그들의 언어로 소통을 시도하는 언어학자 루이스
미지의 생명체들의 언어를 분석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에이미 아담스 분)와 물리학자 이안(제레미 레너 분)


별점 ★★★★☆(4.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인터스텔라, 프로메테우스, 마션


p.s '에너미'에 이어 절지동물 사랑을 유감없이 보여준 드니 빌뇌브의 영화세계.

미 군인을 설득하는 루이스(에이미 아담스 분)
미지의 생명체와 대화를 시도하는 언어학자 루이스(에이미 아담스 분)
언어학자 루이스 역의 에이미 아담스
드니 빌뇌브 감독


디지털 이전 음성, 음성 이전 표의문자 라는 공식.


'킹콩'의 나오미 왓츠처럼 에이미 아담스의 인생 영화 탄생.


때론 영화는 보는 것이 아닌 체험.


에이미 아담스와 제레미 레너
포레스트 휘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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