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위로 여운..서예지와 김재욱이란 신성의 재발견
영화 '다른 길이 있다'
두줄평 : 사회 부조리와 폭력에 맞선 열정페이 세대의 소리없는 아우성과 느슨한 연대.
삶의 무게에 눌린 이들에게 던지는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위로 여운.
별점 ★★★☆ (3.5/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흔들리는 물결, 유타 가는 길.
p.s. '리틀수애' 서예지와 김재욱이란 신성의 재발견이 반가운 작품.
청춘과 낭만의 도시, 춘천의 이면을 그려내.
부조리와 폭력의 대물림, 더이상 외면해선 안되는 적폐들이라는 사유.
'피터팬의 공식'에 이어 조창호, 생명에 대한 윤리적 태도로 이슈 터진 문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