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 라슨이 '킹콩' 나오미 왓츠가 되지 못한 까닭
영화 '콩:스컬 아일랜드'
두줄평 : 브리 라슨이 '킹콩'의 나오미 왓츠가 되지 못한 까닭.
호전적이고 파괴적인 인간의 탐욕을 무력화시키는 대자연의 순환과 상생 사유케하는 주제의식은 높이 살 만.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킹콩, 고질라, 인디아나 존스
p.s. 고질라, 킹콩 등 괴수 영화와 인디아나 존스 같은 어드벤처 사이에서 길을 잃다.
콩과 위버의 교감, '킹콩'을 떠올리는데 참, 뜬금 없다.
스토리, 개연성 부족을 스펙타클한 영상미로 채우려던 건 아닐까.
중국자본 합작 영화의 완성도라니..혐한 반사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