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교도의 박해 속에 구원과 신앙의 참 의미를 되새긴 일본판 '미션'
영화 '사일런스'
두줄평 : 영적으로 무장해제 했는가란 침묵의 물음.
이교도의 박해 속에 구원과 신앙의 참 의미를 되새긴 일본판 '미션'.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미션, 패션 오브 크리스트, 노예 12년
p.s. 이교도도의 박해로 인해 종교적 딜레마에 처한 카톨릭 선교 이면을 비춘 거장 마틴스콜세즈의 사유 돋보여.
우리가 몰랐던 카톨릭 선교 질곡의 역사를 21세기형 '미션'으로 성찰.
'핵소 고지'에 이어 비폭력 선교사로 변신한 앤드류 가필드의 빛나는 열연.
폭력과 학대 속 박해 받을수록 깊게 뿌리 내리는 신앙의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