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색즉시공 공즉시색

단 한번으로도 가능한 용서와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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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도가 지나간 자리'


두줄평 : '색즉시공 공즉시색', 단 한번으로도 가능한 용서와 구원.


한 남자의 무기력한 일상과 신념을 흔든 언약.


별점 ★★★☆ (3.5/5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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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핏줄 영화 - 리스본행 야간열차, 누나, 미씽:사라진 여자


p.s. 실제 연인으로 절제된 감성의 마이클 패스벤더와 어우러진 알리시아 비칸데르의 미친 모성애 연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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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와 집착이 강할수록 모든 걸 잃기 쉬우며 모든 걸 내려 놓을수록 불안과 강박으로부터 나를 구원할 수 있어.


남국의 목가적인 뉴질랜드 배경으로 그려낸 가슴 아픈 로맨스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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