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부패와 타협하느냐 저항하느냐, 언론의 자유 성찰
영화 '보통사람'
두줄평 : '내부자들'보다 진중하고 '변호인'보다 뜨거운 '응답하라1987', 인권문제와 사회 부조리 조명.
부정부패와 타협하느냐 저항하느냐, 언론의 자유 성찰.
별점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내부자들, 변호인, 암살
p.s. 순환하는 역사의 진실, 1987년 민주화항쟁은 현재의 촛불 시민혁명과 데자뷔.
'추적자' 손현주의 거침없는 질주 속 양심 언론인 역의 김상호 존재감.
국가와 애국이란 미명하에 법꾸라지에 맞선 미친 부성애.
영화를 보면서 가슴 한 켠이 뜨거워지면 여러분은 진짜 애국자(패트리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