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노운걸', 삶속의 균열이 초래한 윤리와 죄책감 사유

폭력성과 이기심 등 인간 본성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


영화 '언노운 걸'


두줄평 : 치열한 삶 속의 균열이 초래한 윤리와 죄책감 사유.


폭력성과 이기심 등 인간 본성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



벌점 ★★★★☆(4.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자전거를 탄 소년, 모스트 바이어런트, 박쥐


p.s . 신원불명 소녀의 죽음을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제니의 미스터리 탐문 추적극.


지켜주지 못했다는 죄책감이란 트라우마 극복을 위한 다르덴형제의 제언, 우리도 깊이 새겨야.



보편적인 일상에서 낯설음을 성찰, 속죄와 치유의 고해성사.


부끄럽고 흔들리는 인간의 내면을 소화해낸 포스트 마리옹 꼬띠아르, 아델 하에넬의 열연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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