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청년들이여, 노래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라
스크린에 옮겨진 낭만의 고장, 스코틀랜드를 위한 찬가.
청년들이여, 고향 트라우마에서 벗어나 노래하고 기뻐하고 사랑하라.
잉글랜드와의 분리독립 얽힌 스코틀랜드의 현실에 희망을 주는 노래.
인생의 행복, 미래의 희망, 현실의 안정을 추구하는 열망.
'윌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에 이어 여행 떠다고픈 힐링무비.
외도했던 부부도, 이별했던 연인도, 사선의 화약고로부터 아들들의 무사 귀환도 염원.
더 이상 노동자, 하층민은 그만..낭만 넘친 자원부국 스코틀랜드로 오세요.
스코틀랜드의 '아바', 프로클레이머스의 'I'm gonna be(500miles)' 등 OST 감흥.
컨트리 포크송의 본 고장, 켈트족 스코틀랜드의 영광이여 다시 한번~
경쾌한 OST와 함께 천여 명이 광장에 모여 벌이는 플래시몹은 '맘마미아!' 이상의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