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아포칼립스', 평정심이란 묵시론적 각성

엑스맨 프리퀄의 대단원.. 분노와 고통의 세상속 버려야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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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한줄평 : 분노와 고통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무기는 죄책감 대신에 평정심이란 묵시론적 각성..엑스맨 프리퀄의 대단원, 이만하면 뭐~


별점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엑스맨:퍼스트클래스,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p.s. 장엄하고 웅장한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 모티브로 한 클래식 선율의 엔딩, 아쉬운 여운을 남겨..가장 눈에 띄는 캐릭터는 단연 퀵실버. 대재앙의 원흉 캐릭터 개연성이 다소 부족한 듯. 영화 초반 1/3지점엔 반드시 카페인을 준비할것!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엔딩타이틀에 삽입된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Beethoven Symphony No.7 in major A 2 movements - Allegretto)은 반드시 크게 들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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