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비 블루', 재기를 꿈꾼 쳇 베이커의 재즈홀릭

[영화리뷰] 팝의 융성과 대조되는 재즈 퇴장기 천재뮤지션의 삶과 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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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본 투비 블루'


한줄평 : 팝의 융성과 대조되는 재즈 퇴장기에 재기를 꿈꾼 전설적 재즈싱어 쳇 베이커의 마약, 여자 그리고 재즈홀릭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벨벳 골드마인, 대니쉬걸, 레이, 버드맨


p.s. 쳇 베이커 역의 에단호크의 열연 만큼이나 감미로운 트럼펫 선율 '마이 퍼니 발렌타인'. 그의 마지막 연인 제인 역의 카르멘 에조고의 동반자 연기도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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