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미널', 안보와 가족 사이 선택해야 할 때

[영화리뷰]도덕불감증 흉악범 교화 프로젝트로 정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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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크리미널'


두줄평 : 안보와 가족 사이에서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하나? 개인을 권력유지의 도구로 여기는 국가가 도덕불감증 흉악범 교화 프로젝트로 정당화 될 수 있는가란 물음.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셀프/리스, 무명인, 프라이버시


p.s. 첩보액션과 미스터리 심리스릴러 사이에서 길을 잃는다는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웰메이드 사운드트랙에 별점 반개는 더 주게 된 것 같아요.

갤 가돗은 예쁘고 처음엔 케빈 코스트너가 '버드맨'의 마이클 키튼인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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