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뻔한 스토리를 균열감과 스타일로 밀어부치는 장르의 미학


영화 '불한당:나쁜 놈들의 세상'


두줄평 : 뻔한 스토리를 균열감과 스타일로 밀어부치는 장르의 미학.


'프리즌'보다 디테일하고 '검사외전'보다 실험적이다.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프리즌, 검사외전, 달콤한 인생


p.s. 나이차를 뛰어 넘는 설경구와 임시완의 조합, 모두가 빛난 캐릭터의 조화.



'여교사' 이후 칸이 인정한 올해 한국영화의 발견이라할 만.


조폭 영화에 하드보일드 감성 덧입힌 누아르의 성취, 위트있는 연출과 감각적인 미장셴 탓.



최선장 사무실 급습 액션, '올드보이'의 감성을 잇다.


불한당, 편견과 자기애에 뒤덮인 나쁜 마음의 감독이 알아야할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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