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우먼', 휴머니티를 성찰하는 걸크러쉬의 매력

상실과 고통을 넘어서는 성장과 어둠을 이겨내는 빛의 마력을 깨닫기까지


영화 '원더우먼'


두줄평 : 전쟁의 비극 속 인간의 존엄, 사랑, 신의를 성찰하는 걸크러쉬의 매력.


상실과 고통을 넘어서는 성장과 어둠을 이겨내는 빛의 마력을 깨닫기까지.


별점 ★★★★☆(4.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캡틴 아메리카, 다이버전트, 모아나


p.s. 근현대를 넘나들며 맞춤옷을 입은 갤 가돗의 열연 속 로빈 라이트의 존재감.


'다크나이트' 이후 제작자로 변신한 잭 스나이더와 여성감독 패티 젠킨스가 만들어낸 DC코믹스의 주목할 만한 성취.



우리가 꿈꾸는 세상, 투쟁과 갈등 속 이어가야할 가치 조명.


무기 및 과학 등 기술의 발전이 휴머니티를 담보하지 않는다는 인간 탐욕에 대한 경계.


인간에 대한 연민의 에너지가 이루어낸 정체성 회복과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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