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대신할 수 없고 누구도 판단할 수 없는
영화 '24주'
두줄평 : 아무도 대신할 수 없고 누구도 판단할 수 없는.
임신과 출산에 관한 돋보이는 성찰.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죽여주는 여자, 4개월 3주 그리고 2일, 베라 드레이크
p.s. 존엄사, 안락사와 함께 낙태라는 소재에 관한 생명 윤리에 대한 각성.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란 물음 여운.
임신과 출산은 부부 공동의 선택이지만, 임산부가 혼자 감당해야할 단 하나의 선택에 대한 사유.
감각적인 연출과 섬세한 심리묘사가 돋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