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수사보다 액션추적극이란 장르의 선택이 좋았던 오락영화
영화 '범죄도시'
두줄평 : 인면수심의 세상에 액션, 입담, 펀치까지 열일하는 강력반 형사의 매력.
범죄수사보다 액션추적극이란 장르의 선택이 좋았던 오락영화.
별점 ★★★★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황해, 용의자, 표적
p.s. 육탄 활극으로 전개한 2017년판 놈놈놈의 스펙터클 꿀잼..좋은놈 나쁜놈 속상한놈!
나쁜놈 윤계상, 올해의 캐릭터로 손꼽을 만. "일 없니? 빨리 보라"
한국영화의 고질적 병폐, 자극적이고 혐오적인 표현 피할 수 없을까란 숙제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