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불쌍한시대, 하루하루 그래도 즐겁게

[영화리뷰] '걸어도 걸어도'의 속편인듯 낯설은 데칼코마니 가족이야기

영화 '태풍이 지나가고'


두줄평 : 불쌍한 시대, 하루하루 그래도 즐겁게 꿈과 희망을 놓치지 않고 살아가자는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밝고 경쾌한 변화가 반가워.

'걸어도 걸어도'의 속편인듯 낯설은 데칼코마니 가족이야기.


별점 ★★★★(4.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걸어도 걸어도, 남자는 괴로워, 버드맨


p.s. 최근 본 '바닷마을 다이어리'나 '환상의 빛'보다 밝고 경쾌해진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영화세계.

마치 우디 앨런의 영화처럼 페르소나인 일본의 김혜자, 키키 키린을 통해 쏟아내는 인생 명언도 받아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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