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사후세계, 동양적 정서를 부각시킨 픽사의 마법
영화 '코코'
두줄평 : 제(祭)의 기원..기억과 유대에 관한 심도있는 통찰.
웰컴 투 사후세계, 동양적 정서를 부각시킨 픽사의 마법.
별점 ★★★★☆(4.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업(UP), 모아나, 신과 함께:죄와 벌
p.s. 금잔화(마리골드) 꽃길의 생명력, 저승 세계에 대한 발상 전환.
메인테마 'Remember me'의 선율과 이국적인 영상에서 눈시울이 적셔지는 까닭.
"이승에서 나를 기억하는 사람이 없으면 이곳에서 사라지게 돼", "용서는 안되도 잊혀져선 안된다"는 말의 의미.
세월호침몰, 제천화재참사 등 전 국민적인 상실감과 충격에도 작은 위안이 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