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올 더 머니'

부자의 품격에 구멍 낸 맘크러쉬 케이퍼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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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 더 머니'


두줄평 : 부자의 품격에 구멍 낸 맘크러쉬 케이퍼무비.

1% 부의 독점을 향한 99%의 분노와 연대, 흥미로운 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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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체인질링, 랜섬, 세븐 데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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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명불허전 연기파 배우 크리스토퍼 플러머의 열연 속에 유괴범 로망 뒤리스의 존재감.

미셸 윌리엄스의 전형성을 깨는 모성 캐릭터, 거장 리들리 스콧이 공을 들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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