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성과 동화적인 미장셴, 코니 아일랜드로의 초대
영화 '원더 휠'
두줄평 : 욕망이라는 이름의 대관람차, 삶은 경이롭다는 성찰.
연극 무대 연상케하는 회화성과 동화적인 미장셴, 코니 아일랜드로의 초대.
별점 ★★★ (3.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블루 재스민,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리빙보이 인 뉴욕
p.s. 이민자처럼 현실 도피를 꿈꾸지만 언제나 제자리인 것을.
걱정과 후회 등 불행을 염려하는 인간 본성의 트라우마라는 사유.
집착과 광기로 욕망하는 케이트 윈슬렛의 히스테릭한 캐릭터 연기 주목.
모험심 있는 백치미 캐릭터의 주노 템플, 마치 동화속에서 튀어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