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미디어의 포악과 재난관리 시스템의 부재 고발

[영화리뷰]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사유케하는 극한 롤러코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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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터널'


한줄평 : 미디어의 포악과 재난관리 시스템의 부재를 고발하며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사유케하는 극한 롤러코스터


별점 ★★★☆ (3.5/5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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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핏줄 영화 - 베리드, 33, 더 테러 라이브


p.s. 영화는 하정우의 원맨쇼가 돋보인 '더 테러 라이브'와 달리, 스릴과 드라마가 조화돼 캐릭터간 스토리가 균형을 이루는 사회고발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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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의 감정선을 따라 가다보면 어느새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 세월호 침몰 사건에 대한 감정들이 건드러져.


영화제목이 정유미 주연의 터널3D'와 같아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 호러물이란 잘못된 통념 제공 우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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