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나를 버릴 용기를 가질 때 진짜로 일어날지도 모를 기적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두줄평 : 판도라의 상자를 열어버린 DC코믹스, 지상 최악의 빌런들이여 기계나 탐욕스러운 권력에 조종당하거나 지배되지 말고.
나를 버릴 용기를 가질 때 진짜로 일어날지도 모를 기적.
별점 ★★★ (3.0/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엑스맨:아포칼립스, 다크나이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p.s. 올드팝과 웰메이드 사운드트랙과 어우러진 데드샷과 할리퀸이 소개되는 도입부 만큼 스토리 전체가 임팩트 있었더라면.
퀸의 Bohemijan Rhapsody, 비지스의 I started a joke, 라디오 헤드의 Creep 등 주옥같은 올드팝의 소환!
마고 로비의 재발견, 조커와 번외편도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