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도 세상도 디오라마에서 파노라마로 변한다

시네마천국에 대한 토드 헤인즈의 헌사, 영화 '원더스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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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원더스트럭'


두줄평 : 사람도 세상도 디오라마에서 파노라마로 변한다.

흑백의 미장셴을 통해 본 마법같은 시네마천국에 대한 토드 헤인즈의 헌사.


별점 ★★★★ (4.0/ 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휴고, 패딩턴2, 몬스터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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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인스타그램 세대가 흑백사진을 통해 특별한 감성을 필터링하듯, 디지털 시대에 아날로그 감성의 무성영화 추억을 소환하다.

부모세대와 자녀세대의 홀로서기, 관계와 관심이란 공통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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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의 몽환적인 조우, 극적인 감성을 고조시키는 데이빗 보위의 'Space oddity' 등 사운드트랙 귀호강.


'패딩턴2'의 런던에 버금가는 스톱애니메이션 속 뉴욕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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