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잃은 어린이에겐 희망을 주는 거장에게 찬사를 보낼 때가 아닐까
영화 '마이 리틀 자이언트'(The BFG)
두줄평 : 나홀로 시대에 관계와 배려를 사유케하는 스티븐 스필버그의 애정 가득한 선물.
꿈을 잃은 어린이에겐 희망을, 스필버그키드에겐 판타스틱한 환상의 세계에 초대해 행복한 삶을 기원하는 거장에게 찬사를 보낼 때가 아닐까.
별점 ★★★☆ (3.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빅 피쉬, ET, 문라이즈 킹덤
p.s. 스필버그의 상상력과 스토리는 언제나 옳다, 더욱이 디즈니와의 만남이라니..
이번 영화에서 BFG 역의 마크 라일런스와 아역배우 루비 반힐의 눈부신 존재감 케미.
그런데 왜 최근 유럽연합에서 탈퇴한 브렉시트의 나라 잉글랜드에 대한 헌사처럼 다가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