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묵시론적인 디스토피아에서 평화로 세상에 온 아기예수
영화 '칠드런 오브 맨'
두줄평 : 전쟁, 이념, 인종을 초월해 희망과 새생명을 잉태하는 인류의거룩한 희생과 헌신.
알폰소 쿠아론이 묵시론적인 디스토피아에서 평화로 세상에 온 아기예수, 흑인엄마의 난민촌으로 그려낸 까닭.
별점 ★★★★☆(4.5/5점 기준)
한핏줄 영화 - 다이버전트, 더 로드, 그래비티
p.s. SF영화에서 발견해내는 인간의 존엄성과 휴머니티.
2006년 개봉작이지만 알폰소 쿠아론은 유럽의 난민문제와 브렉시트의 영국 현주소를 예고했던 것일까.
지구촌에서 이념과 종교갈등으로 일어나는 전쟁을 멈출 수도 있다는 판타지에 경외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