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리뷰]요람에서 무덤까지 무엇이든 결핍을 채워주는 행복결제 서비스
영화 '립반윙클의 신부'
두줄평 : 편의중심 개인주의 시대, 이와이 슌지가 진짜다운 가짜로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마법.
편의에 따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무엇이든 결핍을 채워주는 행복결제 서비스 만물상도 눈길.
별점 ★★★★(4.0/ 5점 기준)
한핏줄 작품- 영화 '양치기들', '가족의 탄생', 드라마 '달자의 봄'
p.s. 개봉예정인 '럭키'와 같은듯 다르게 바흐의 G선상의 아리아 코드로 관계를 성찰.
강동원과 최우식을 섞은듯한 아야노고의 절정 메소드연기에 쿠로키 하루와 코코의 케미도 빛을 발한다.
핵가족, 1인가구 증가한 한국도 머잖아 역할대행 사설탐정이 일상화 되지 않을지 사유케하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