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산뜻하게, 한 번에 하나씩만
사실 내가 명색은 변호사인데, 사내변호사로 있으면서 영 판례나 판결문 보다는 온통 특별법 조항들과 보도자료들로 연명하고 있어서, 다시 내게 변호사 느낌을 주입할 겸, 시사성 있는 판결문들도 들여다 볼겸, 괜히 쉽게 글을 조금이라도 더 써 볼 겸, 판결문 읽는 저녁을 시작합니다.
따끈따끈한 판결문, 하나씩 같이 보아요!
가끔은 썰과 이야기를 섞어 읽어드릴게요.
스타트업 특화 법무법인인 [법무법인 미션]에서 변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핀테크와 블록체인을 주로 다루고 있고 기후위기에 관심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