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결문 읽는 저녁: 프롤로그

가볍게, 산뜻하게, 한 번에 하나씩만

by 김새벽

사실 내가 명색은 변호사인데, 사내변호사로 있으면서 영 판례나 판결문 보다는 온통 특별법 조항들과 보도자료들로 연명하고 있어서, 다시 내게 변호사 느낌을 주입할 겸, 시사성 있는 판결문들도 들여다 볼겸, 괜히 쉽게 글을 조금이라도 더 써 볼 겸, 판결문 읽는 저녁을 시작합니다.



따끈따끈한 판결문, 하나씩 같이 보아요!


가끔은 썰과 이야기를 섞어 읽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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