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여행기 - 코타키나발루
차를 마시며 책을 읽고
케이크를 먹으며 낙서를 하다
거리의 사람들을 멍하니 구경한다.
조금 심심하고 많이 평화로운 시간이다.
그렇게 여행지에서도
자주 가는 카페와 마음에 드는 편안한 자리가 생겨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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